인천 남동구
남동구 출장 용접 공단 설비 가대와 방호 프레임
기계가 서 있는 시간이 곧 작업할 수 있는 시간인 곳이 많아, 남동구에서는 치수를 미리 따 두고 붙이는 일만 현장에 남기는 식으로 계획합니다.
공단에서 자주 짜는 것
- 기계를 들이며 높이를 맞추는 받침 가대
- 배관과 전선 받침이 지나가는 지지대
- 지게차 길과 사람 길을 가르는 방호 펜스
- 기계 위를 건너가는 통로 발판과 오르내리는 계단
- 자재를 쌓아 두는 선반과 공정 사이 작업대
- 출입문 옆에서 차를 막아 주는 보호 기둥
- 중층 바닥 가장자리의 난간
돌아가는 공장 안에서 불을 쓸 때
논현 아래 공단에는 금속을 깎는 곳과 도금하는 곳, 칠하는 곳이 한 블록 안에 섞여 있습니다. 같은 받침 하나를 붙이더라도 옆 공정이 무엇이냐에 따라 준비가 달라지는데, 칠이나 세척에 쓰는 약품이 가까이 있으면 그 구역 책임자의 허락을 받고 약품을 옮긴 뒤에야 불꽃을 냅니다.
바닥에 절삭유가 밴 공장은 불티가 떨어질 자리를 먼저 닦고 덮습니다. 기름 먹은 걸레나 쇳가루 더미가 구석에 모여 있는 곳도 있어, 붙일 자리만 보지 않고 불티가 굴러갈 만한 둘레까지 훑습니다. 불을 쓰기 곤란한 구역이면 부재를 밖에서 붙여 들여와 볼트로 고정하는 방법으로 바꿉니다.
무거운 기계가 앉는 받침은 무게가 네 다리에 고르게 실리지 않습니다. 모터나 금형이 한쪽에 몰려 있으면 그쪽 다리 밑에 보를 겹치거나 기둥을 더하고, 바닥이 얇아 깊이 박기 어려운 자리는 받침판을 넓혀 힘을 퍼뜨립니다. 기계 설치 도면이 있으면 다리 자리와 무게를 거기서 읽고 갑니다.
구역에 따라 달라지는 문의
| 구역 | 주로 들어오는 일 | 날짜를 잡을 때 묻는 것 |
|---|---|---|
| 논현 공단 | 설비 가대와 통로, 방호 펜스 | 기계가 서는 날과 불 쓰는 작업의 허가 절차 |
| 논현 포구 쪽 상가 | 바깥 계단과 차양 골조 | 소금기에 삭은 범위와 손님이 뜸한 시간 |
| 구월과 간석 업무 건물 | 주차장 차단 프레임과 옥상 설비 받침 | 관리 쪽 승인과 승강기 사용 시간 |
| 만수와 장수 주택가 | 다세대 바깥 계단과 옥상 난간 | 차를 댈 자리와 이웃에 알릴 시간대 |
정지 시간이 반나절뿐일 때 나누는 순서
먼저 다녀가기
붙일 자리의 길이와 높이를 재고, 위로 지나가는 배관과 전선 받침을 사진으로 남겨 옵니다.
밖에서 끊어 오기
부재는 재 온 치수대로 미리 잘라 번호를 매겨 싣습니다. 현장에서는 맞춰 세우고 붙이는 일만 합니다.
붙이는 차례
기계가 다시 앉아야 하는 받침부터 끝내고, 난간이나 덮개처럼 가동 뒤에도 손댈 수 있는 것은 뒤로 돌립니다.
치우는 시간
잘린 토막과 쇳가루가 기계 밑으로 들어가지 않게, 가동 전 바닥을 쓸어 내는 시간을 따로 남깁니다.
남동구 작업에서 자주 묻는 질문
- 쉬는 날이 일요일 하루뿐인데 맞춰 주실 수 있나요
- 쉬는 날에 맞춰 들어가는 일정은 미리 잡아 두시면 됩니다. 그날 전원을 올려 주시고 불 쓰는 작업을 확인해 주실 분이 한 분 나와 계시면 진행에 막힘이 없습니다.
- 기계 받침이 한쪽으로 주저앉았는데 기계를 들어내야 하나요
- 기계 무게와 받침 둘레 여유에 따라 갈립니다. 옆에 임시로 받쳐 둘 자리가 나오면 얹어 둔 채 처진 다리만 손보고, 그럴 수 없으면 기계를 내리는 날에 맞춰 들어갑니다. 받침 전체가 보이는 사진을 주시면 어느 쪽인지 먼저 말씀드립니다.
- 불 쓰는 작업 허가서에 적을 내용을 정리해 주실 수 있나요
- 붙일 자리와 쓰는 장비, 가릴 범위와 끝난 뒤 지켜보는 시간을 적어 드립니다. 사업장 양식이 있으면 보내 주시고, 그 칸에 맞춰 채워 넘기겠습니다.
이 사이트의 작업 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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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접·코어 타공·데크·아스콘·벽 커팅·우수관·외벽 석재까지 건물 안팎의 특수 시공을 현장 사진 한 장으로 접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