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일건축설비

출장 용접

용접기와 발전기를 차에 싣고 현장으로 갑니다. 계단과 난간, 캐노피, 철골 프레임을 자리에서 재단해 짜고 상한 구간은 잘라 내 다시 잇습니다.

시공 전후와 현장 사진

야간 조명 아래 붉은 벽돌 다세대주택 사이 통로에 놓인 기존 철제 계단과 스테인리스 난간
시공 전철거 전 기존 계단이 통로를 막고 있던 상태입니다
완성된 철제 계단을 옆에서 본 전경과 각관 옆판
시공 후각관 옆판과 디딤판 용접을 마친 계단 측면입니다
위에서 내려다본 새 철제 계단의 디딤판 간격과 옆판
현장디딤판 단 높이와 수평을 위에서 확인했습니다
물류창고 중2층으로 오르는 철제 계단과 높이가 낮은 기존 각관 난간
시공 전기준에 못 미치던 기존 난간 높이를 먼저 실측했습니다
회색 도장으로 마감한 물류창고 중2층 계단 난간 측면
시공 후프라이머 위에 회색 도장을 올려 마감한 뒤입니다
마감을 마친 계단 하부와 덧댄 난간대가 기존 각관에 붙은 연결부 근접
현장연결부 비드를 정리하고 도장까지 덮은 모습입니다

이렇게 진행합니다

  • 재질과 두께에 맞춰 방식을 나눕니다

    두꺼운 형강과 바람 부는 옥외는 피복 아크로, 얇은 각관을 길게 이을 때는 CO2 로, 스테인리스는 알곤으로 붙입니다. 재질을 확인한 뒤 용접봉과 전류를 정합니다.

  • 속이 상한 구간은 덜어냅니다

    겉에 판만 덧대면 하중이 실릴 때 덧댄 판까지 함께 떨어집니다. 부식이 속까지 들어간 자리는 살이 남은 지점까지 절단해 새 부재로 잇습니다.

  • 그라인딩과 방청까지 갑니다

    비드를 갈아 단면을 고르게 만들고 방청 프라이머를 올린 뒤 도장으로 덮습니다. 붙이는 데서 끝내면 잘린 단면부터 붉게 뜹니다.

접수부터 마무리까지

  1. 01

    사진 접수

    구조물 전체 한 장과 상한 자리 근접 한 장이면 시작됩니다. 층수와 진입 경로를 적어 주시면 준비가 빨라집니다.

  2. 02

    범위 판단

    보강으로 끝낼 자리와 잘라 내 다시 짤 자리를 나눠 알려 드립니다.

  3. 03

    자재와 전원 확인

    각관과 형강 규격을 정하고 현장 전원을 확인합니다. 끌어 쓸 자리가 없으면 발전기를 싣고 갑니다.

  4. 04

    화기 준비 후 시공

    비산 방지포로 주변을 덮고 소화기를 옆에 둔 뒤, 가용접으로 자리를 잡고 본용접으로 채웁니다.

  5. 05

    마감과 정리

    이음선을 갈아 방청을 올리고 절단물과 쇳가루를 걷어 실어 나갑니다.

직접 할 때와 맡길 때

항목직접 하는 경우전문 시공
용접 방식소형 용접기 하나로 모든 자재를 붙이려다 열이 덜 들어갑니다재질과 두께를 보고 아크와 CO2, 알곤을 나눠 씁니다
얇은 자재전류를 높게 잡아 각관에 구멍이 뚫립니다전류를 낮추고 끊어 붙여 용락 없이 이어 갑니다
화기 안전불티가 어디까지 날아갔는지 확인하지 못합니다비산 방지포를 치고 작업 뒤에도 그 자리를 지켜봅니다
고정앙카 볼트를 원래 구멍에 그대로 다시 박습니다하중 방향을 보고 베이스 플레이트와 앙카 자리를 다시 잡습니다
부식 관리부푼 도막 위에 페인트를 덧칠해 속은 그대로 둡니다녹을 걷어 내고 방청을 올린 뒤 도장으로 덮습니다
잔재 처리잘라 낸 철재를 버릴 방법이 마땅치 않습니다절단물과 부산물을 실어 나가고 바닥을 정리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용접만 따로 맡겨도 되나요
다른 공정을 진행하시는 중에 용접만 맡기셔도 됩니다. 앞뒤 공정 일정만 알려 주시면 그 사이에 맞춰 들어갑니다.
재질을 모르는데 어떻게 하나요
사진으로 대개 구분됩니다. 자석이 붙는지만 확인해 알려 주셔도 스테인리스인지 일반 강재인지 나눌 수 있습니다.
작업하는 동안 건물을 그대로 써도 되나요
불꽃이 튀는 구간만 잠시 비우고 나머지 시간에는 통행이 됩니다. 출입구가 하나뿐인 건물은 임시 통로를 두고 나눠 진행합니다.
시공 후 하자는 어떻게 되나요
손댄 자리는 3년 동안 책임집니다. 같은 곳에서 이상이 나타나면 다시 나가 상태를 보고 잡아 드립니다.
얼마나 빨리 올 수 있나요
장비가 다른 현장에 나가 있지 않은 날이면 당일에도 움직입니다. 연중무휴로 상담을 받으니 급한 건은 먼저 말씀해 주십시오.

시공 지역

서울·경기·인천·충청·대전·세종·강원·전북 전 지역

서울과 경기, 인천을 중심으로 충청과 대전, 세종, 강원, 전북까지 장비를 싣고 갑니다. 왕복이 먼 권역은 자재를 넉넉히 실어 가 그날 안에 마무리하도록 계획합니다.

시공 지역 전체 보기

사진 한 장으로 시작합니다

상한 자리와 구조물 전체가 나오게 찍어 보내 주시면 손댈 범위와 걸리는 시간을 먼저 알려 드립니다. 급히 확인해야 하는 건이면 전화로 말씀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