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 지역
출장 용접 가능 지역 안내
용접기와 발전기, 자재를 차에 싣고 가는 작업이라 이동 거리가 일정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권역에 따라 잡는 방식이 조금씩 다릅니다.
용접 출장이 잦은 지역
여기 없는 시군구라도 그날 동선에 맞으면 갑니다. 거리만 보고 접으시지 말고 한번 물어봐 주십시오.
거리에 따라 잡는 방법
서울과 경기, 인천 안쪽은 오전과 오후로 나눠 두 현장을 도는 날이 있습니다. 갑자기 봐야 할 자리가 생겼다면 그 틈에 들어갈 수 있는지 바로 알려 드립니다.
충청과 대전, 세종은 오가는 시간이 있어 그날 일정을 이 현장 하나로 비워 둡니다. 반나절이면 끝날 작업이라도 자재를 여유 있게 싣고 가서 그날 마무리하는 쪽으로 계획합니다. 한 건물에서 손볼 자리가 여럿이면 한 번에 모아 진행하시는 편이 서로 낫습니다.
강원과 전북은 일정을 미리 잡아 움직입니다. 산지나 해안 쪽은 해가 짧은 계절에 작업 가능한 시간이 줄어들어, 도착 시각과 철수 시각을 먼저 계산해 범위를 정합니다.
옥외 작업은 날씨에 밀립니다. 비가 오면 전기를 쓰는 작업을 미루기 때문에 장마철과 한겨울에는 일정이 뒤로 밀릴 수 있어, 기한이 박혀 있는 건이라면 일찍 연락 주셔야 날짜를 지킬 수 있습니다.
현장 종류에 따라 미리 맞추는 것
| 현장 | 일정을 잡을 때 확인하는 것 |
|---|---|
| 도심 상가 | 통행이 뜸한 시간과 차를 댈 자리를 먼저 맞춥니다 |
| 주택가 다세대 | 소음 때문에 낮 시간으로 붙이고 이웃에 미리 알릴지 상의합니다 |
| 공장·물류창고 | 설비가 멈추는 날에 맞춰 하루를 길게 쓰고 화기 신고 절차를 확인합니다 |
| 아파트 단지 | 관리사무소 협의가 먼저라 하루 이틀 여유를 둡니다 |
| 학교·관공서 | 출입 절차가 있어 방문 날짜를 미리 확정해 둡니다 |
| 외곽 단독·전원주택 | 왕복 거리가 있어 자재를 넉넉히 싣고 한 번에 끝내도록 준비합니다 |
먼 현장을 부르실 때
거리가 있는 곳은 준비물을 더 챙겨 갑니다. 현장에서 자재가 한 토막 모자라면 근처에서 구하기 어려워 작업이 그대로 멈추기 때문에, 각관과 형강을 여유 길이로 싣고 용접봉도 재질별로 나눠 담습니다.
그래서 문의 단계에서 규격을 좁혀 두는 것이 실제로 시간을 아낍니다. 손볼 자리의 대략적인 길이와 기존 부재 굵기를 알려 주시면 무엇을 얼마나 실을지 미리 정할 수 있습니다.
먼 권역이라도 한 번 방문으로 끝나지 않는 작업이 있습니다. 도장까지 덮어야 하는데 당일 비가 예보된 경우처럼 마감을 나눠야 하면, 처음 일정을 잡을 때 두 번째 방문까지 함께 정해 두고 시작합니다.
위치를 알려 주실 때 같이 적어 주실 것
- 시군구와 동 이름 정도의 주소
- 작업 자리가 건물 안쪽인지 바깥벽 쪽인지
- 몇 층이며 승강기로 자재를 올릴 수 있는지
- 건물 앞까지 차가 들어오고 잠시 세울 수 있는지
- 피해야 하는 요일이나 시간대가 있는지
현장 사진 한 장이면 예상 견적을 먼저 안내해 드립니다
용접·코어 타공·데크·아스콘·벽 커팅·우수관·외벽 석재까지 건물 안팎의 특수 시공을 현장 사진 한 장으로 접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