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접수
출장 용접 상담 접수 안내
사진 한 장이면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부분이 한 번에 정리됩니다. 아래 항목을 같이 적어 보내 주시면 바로 범위를 잡아 드립니다.
접수하는 방법
전화가 편하시면 바로 걸어 주십시오. 작업 중이라 받지 못하면 끝나는 대로 다시 겁니다.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사진을 보내 두시면 손이 비는 대로 회신드리며, 연중무휴로 상담을 받습니다.
사진을 보내실 때 함께 담을 것
구조물 전체 한 장
조금 물러서서 손볼 자리와 주변이 함께 나오게 찍어 주십시오.
상한 자리 근접 한 장
금이 간 용접선이나 녹이 올라온 밑동은 가까이 다가가 한 장 더 담아 주십시오.
현장 위치
시군구까지만 알려 주셔도 이동 시간과 일정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층과 진입 경로
몇 층인지, 차가 어디까지 들어오는지 한 줄이면 충분합니다.
원하시는 시기
급한 건인지 여유가 있는지에 따라 순서를 다르게 잡습니다.
전원과 화기 조건
가까운 콘센트가 있는지, 불꽃을 쓸 수 없는 사정이 있는지 알려 주십시오.
접수한 뒤의 순서
사진을 받으면 먼저 어디까지 손대야 하는지를 봅니다. 보이는 자리만 잡으면 되는지, 안쪽을 열어 확인해야 하는지에 따라 이후 이야기가 갈리기 때문입니다.
범위가 잡히면 예상되는 작업 내용과 걸리는 시간을 말씀드립니다. 이 단계는 사진으로 본 판단이라 현장에서 달라질 수 있는 부분도 같이 짚어 드립니다.
그다음 날짜를 맞춥니다. 화기 작업 신고나 관리 주체 승인이 필요한 건물이면 그 절차에 걸리는 시간을 더해 잡습니다. 실측하러 간 김에 끝낼 수 있는 규모면 그날 마치고 오기도 합니다.
작업이 끝나면 손본 자리를 함께 보시고, 잘라 낸 철재와 부산물을 걷어 실어 나간 뒤 바닥을 정리하고 철수합니다.
이런 문의도 괜찮습니다
- 손봐야 하는 상태인지 아닌지부터 판단이 서지 않는 경우
- 점검에서 지적받은 항목을 어떻게 고쳐야 할지 묻는 경우
- 다른 곳에서 들은 이야기가 맞는지 확인하고 싶은 경우
- 당장은 아니고 예산을 잡기 위해 미리 알아보는 경우
- 건물을 넘기거나 임대를 놓기 전에 위험한 자리를 정리하려는 경우
- 고친 지 얼마 되지 않은 자리가 또 상해 원인을 찾고 싶은 경우
- 한 건물에서 여러 자리를 한 번에 볼 수 있는지 궁금한 경우
이 작업에서 자주 묻는 질문
- 사진을 찍을 수 없는 자리는 어떻게 하나요
- 말로 설명해 주셔도 됩니다. 건물의 어느 쪽 자리인지, 언제부터 그런 상태였는지만 말씀해 주시면 확인할 항목을 추릴 수 있습니다.
- 도면이 있으면 도움이 되나요
- 예전 시공 자료나 도면이 있으면 함께 보내 주십시오. 어떤 자재로 어떻게 짜였는지 알면 준비해 가는 것이 달라집니다.
- 연락은 얼마나 걸리나요
- 작업 중이 아니면 확인하는 대로 답을 드립니다. 현장에 있는 시간에는 늦어질 수 있어 문자를 남겨 두시면 순서대로 회신합니다.
현장 사진 한 장이면 예상 견적을 먼저 안내해 드립니다
용접·코어 타공·데크·아스콘·벽 커팅·우수관·외벽 석재까지 건물 안팎의 특수 시공을 현장 사진 한 장으로 접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