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골 프레임

철골 프레임 철구조물 제작 용접

프레임은 무엇을 얼마나 올릴지가 정해져야 규격이 나옵니다. 올라갈 물건의 무게와 자리 잡을 바닥 상태를 먼저 확인한 다음 부재를 고릅니다.

규격은 올라갈 것에서 나옵니다

같은 크기의 받침대라도 위에 사람이 올라서는지, 기계가 앉는지, 물탱크처럼 무게가 한곳에 몰리는 것이 얹히는지에 따라 부재가 달라집니다. 문의를 주실 때 올릴 물건과 대략의 무게를 알려 주시면 규격을 좁혀 잡을 수 있습니다.

짐이 한 점에 몰리는 자리에는 기둥을 세우거나 보를 겹쳐 받칩니다. 가로대만 굵게 키우면 가운데가 처지고, 처진 프레임은 위에 얹힌 설비까지 기울게 만듭니다.

바닥도 같이 봅니다. 콘크리트가 얇거나 아래에 배관이 지나가는 자리는 앙카를 깊이 박을 수 없어, 베이스 플레이트를 넓혀 힘을 퍼뜨리는 쪽으로 방향을 바꿉니다.

자주 쓰는 부재와 쓰임

부재주로 쓰는 자리
각파이프가벼운 가대와 선반, 난간 골조처럼 네 면을 돌려 붙이기 좋은 자리
ㄷ형강보로 눕혀 쓰면 한 방향 하중에 강해 통로 발판과 계단 옆판에 씁니다
앵글보강재와 테두리, 그레이팅 받침처럼 다른 부재에 덧대는 자리
H빔기둥과 큰 보로 쓰며 무거워 현장 반입 경로를 먼저 확인합니다
평철·철판이음부 덧댐판과 베이스 플레이트로 잘라 씁니다

짜는 순서와 변형 관리

부재를 자른 뒤 바로 본용접을 하지 않습니다. 먼저 가용접으로 전체 형태를 잡고 대각선 치수를 재 직각과 수평을 확인합니다. 이 단계에서 틀어진 것을 잡지 않으면 나중에는 잘라내야 바로잡힙니다.

본용접은 한쪽 면을 몰아서 하지 않고 대각선으로 번갈아 갑니다. 열이 한쪽에만 들어가면 식으면서 그쪽으로 당겨져 프레임이 휩니다. 얇은 각관은 전류를 낮추고 짧게 끊어 붙여 용락을 피합니다.

용접이 끝나면 비드를 갈고 모서리 날을 죽입니다. 사람 손이 닿는 가대나 선반은 날카로운 단면이 그대로 남으면 다칠 수 있어 마감에서 함께 정리합니다. 마지막으로 방청 도장을 올려 잘린 단면을 덮습니다.

이런 프레임을 짭니다

  • 실외기와 펌프, 물탱크 받침 가대
  • 창고 중2층과 통로 발판 골조
  • 간판과 광고물 지지 프레임
  • 적재 선반과 공정 작업대
  • 출입 통제용 차단봉과 볼라드 프레임
  • 배관 지지대와 덕트 행거 받침
  • 안전 통로를 나누는 방호 펜스

이 작업에서 자주 묻는 질문

공장에서 만들어 와서 설치하나요
반입 경로가 되면 어느 정도 짜서 가져가 현장에서 잇고, 통로가 좁으면 부재만 실어 가 자리에서 전부 짭니다.
아연도금된 자재로 해 주시나요
옥외에 오래 두는 구조물이면 아연도금재로 짜고 용접한 자리는 도금이 타므로 아연 도료로 다시 덮습니다.
나중에 옮길 수도 있게 만들 수 있나요
이동이 예정된 구조물은 이음부를 볼트로 잡아 분해되게 짭니다. 대신 하중이 실리는 자리는 용접으로 고정합니다.

현장 사진 한 장이면 예상 견적을 먼저 안내해 드립니다

용접·코어 타공·데크·아스콘·벽 커팅·우수관·외벽 석재까지 건물 안팎의 특수 시공을 현장 사진 한 장으로 접수합니다.